[인터뷰] 이정훈 비투엔 대표 "바이낸스 페이 협력, 한국 결제 시장 선점 포석될 것"
이 대표는 "웹3는 앞으로도 유망하다"며 "블록체인은 금융의 국경을 허물고 있습니다. 페이먼트의 미래는 더 빠른 송금이 아니라, 국경 자체가 의미가 없는 금융 인프라로 진화될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흐름 속 비투엔은 웹2와 웹3, 스테이블코인 실물 경제를 연결하겠다는 포부다. 비투엔의 주요 사업은 데이터 솔루션, 데이터 컨설팅 등이다. 비투엔은 2004년 설립 후 데이터 컨설팅업에 종사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쪽으로도 차츰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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