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비트센싱과 MOU 체결…노인성 질환 발생 예측 기반 마련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이사 주현정, 박종율)이 이미징 레이더 솔루션 기업 비트센싱(대표이사 이성진)과 AI 디지털 실버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지난 10일 비투엔 본사에서 체결된 이번 협약으로 비트센싱의 수면 질 분석 및 우울증, 치매 분석 정보 연계를 통해 '늘 실버케어' 플랫폼에서 수면 중 돌연사, 낙상, 심근경색 등 예측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이고, 우울증, 치매, 파키슨병 등 노인성 질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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