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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조직개편 단행... 데이터 활용 서비스 사업 확대

데이터 기반 IT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최근 데이터 3법 통과를 계기로 조직을 새롭게 개편하고 데이터 컨설팅·데이터 솔루션 등 데이터 기반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당산동 본사에서 'B2EN 2020' 행사를 열고 데이터 3법 세부 시행 규칙 마련에 앞서 데이터 서비스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본부 명칭을 데이터 중심으로 변경하고 본부 산하에 있던 기존 2개 센터 조직을 본부 조직으로 한 단계 격상해 본부장의 책임과 권한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 1본부 2센터 체계에서 3본부 체계로 개편, 의사 결정 절차를 간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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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0 SW인 신년인사회

[전자신문] SW산업의 더 큰 도약 다짐과 화합을 도모한 '2020 SW인 신년인사회'가 21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신제수 공공부문발주자협의회장,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장, 양승욱 전자신문사 사장, 전현경 IT여성기업인협회장,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송희경 국회의원, 이홍구 한국SW산업협회장, 서석진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조광원 데이터산업협회장, 송영선 한국상용SW협회장, 유병한 한국SW저작권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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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원 데이터산업협회장, “빅데이터 등 신기술 전문인력 지역편중 해소 정책 필요”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은 “포용 혁신성장과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해 지역별, 특화 산업별 데이터센터 구축도 중요하지만 클라우드 시대에선 데이터 산업 생태계인 기업과 전문 인력이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에 몰려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따라서 조 회장은 “빅데이터 AI 등 신기술 분야의 전문 인적자원들의 지역편중 심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수도권 기업과 지역 기업 협업에 가산점을 주는 등 균형 발전을 유도하는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데이터3법 통과로 이종 기업, 산업 간 데이터 결합을 위한 요구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국가가 지정하는 지역별 데이터 전문기관을 육성해 이종·가명정보 데이터를 결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역거점별 육성 전략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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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 HIT Partner Day' 참가

지난 7일 개최된 HPE HIT Partner Day는 HPE(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가 제공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최신 정보와 국내외 솔루션 시장 현황을 공유하는 장으로 HPE의 파트너사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했다. 비투엔은 이날 행사에서 HPE의 파트너사로 참여해, 데이터 솔루션인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SMETA',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SDQ', '데이터 수집·통합 솔루션 SFLOW', '빅데이터 플랫폼 MapR'을 선보여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MapR 전략 및 MapR 아키텍처와 관련해 서달원 비투엔 상무의 세션 발표도 진행해 비투엔의 데이터 사업 기회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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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데이터 유통 구조 혁신할 세계 최초의 빅데이터 플랫폼 만든다"

다양한 데이터를 공통된 플랫폼에서 결합한다고 하더라도 해당 데이터의 품질 자체가 낮다면 의미가 없다. 빅데이터 플랫폼을 아무리 잘 구축하고 접근성 높은 인터페이스를 구현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양질의 데이터를 얻을 수 없다면 오래지 않아 사용자들의 발길이 끊기고 말 것이다. 그래서 이번 사업에서는 분야별로 10개 플랫폼과 100개 센터를 구분하고 있다. 각 센터에서 수집한 데이터들은 플랫폼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변환과 정제 과정을 거치게 된다. 가령 같은 플랫폼에 속한 A센터와 B센터에서는 플랫폼으로 데이터를 올릴 때 서로 같은 기준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변환함으로써 원활한 결합이 가능하도록 돼야 한다. 이를 위해 NIA는 국내 IT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과 함께 데이터 품질 제고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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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인물]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은 올 한 해 '데이터 3법' 통과에 주력했다. 국회의원은 물론 청와대 참모진 등과 만남에서 데이터 3법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등 데이터 3법이 국회 법안소위를 통과하기까지 업계를 대표해 의견을 개진했다. 20대 국회 내 데이터 3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한국 데이터산업 미래는 없다는 게 조 회장 생각이다. '데이터 3법 통과에 대한 업계 의견' '선급금 이행보증제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 데이터업계 주요 현안을 확인하고 정부에 전달하는 조율자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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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종 비투엔 수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비투엔 컨설턴트인 박규종 수석이 최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2019 민관합동 소프트웨어(SW)모니터링단 총회’에서 2019 민관합동 SW모니터링단 우수위원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총회에서 우수위원으로 선정, 장관상을 수상한 박규종 수석은 국가기관 등에서 소프트웨어사업의 예산편성, 발주, 소프트웨어 배포 및 서비스 제공 추진 때, 민간시장 침해 등 소프트웨어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사전 조정하는 소프트웨어사업 영향평가 진행과 SW모니터링단 제보 처리 지원에 적극적으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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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산업 인재양성 국회 토론회…신입·경력 조화로운 지원정책 필요

토론자로 참석한 김형태 비투엔 부사장은 중소기업에 인재육성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부사장은 "시장에서 경력자를 구하기 어려워 신입을 뽑아 양성했다. (신입은)3년 이상 키워야 하고, 통상 그 동안은 다 투자"라며 "3년이 지나면 더 좋은 기업 환경을 찾아 간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사람이 쓸만하면 퇴직하는 일이 비일비재해 인력양성 의지가 꺽이는 일이 많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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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산업협회, ‘2019 민관합동 SW모니터링단 총회’ 개최

민관합동 소프트웨어(SW)모니터링단 사무국인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협회)가 1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19 민관합동 SW모니터링단 총회’를 개최했다. SW모니터링단은 ‘SW중심사회 실현전략’에 따라 SW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 및 불공정행위 근절을 목적으로 발족해 올해로 운영 5년차를 맞았다. 올해 SW모니터링단에 접수된 제보 건수는 약 56건이다. 공공의 불공정 관행과 민간의 수·발주 분쟁 제보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SW모니터링단은 해당 제보 사항들에 대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토대로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조치를 했다. SW모니터링단은 다양한 SW불공정 제보에 대해 적절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SW사업 환경 개선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 법률자문변호사의 SW모니터링단 합류로 필요 시 전문적인 법률자문을 실시간으로 수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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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SOFT WAVE 2019' 참가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SMETA',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SDQ' 등 소개 데이터 기반 IT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 SOFT WAVE 2019(이하 소프트웨이브 2019)'에 참가해 자사의 데이터 솔루션을 선보였다. 소프트웨이브 2019에서 비투엔은 IT 서비스 부문에 참가해 자사 데이터 솔루션인 ▲ 메타데이터 관리 솔루션 'SMETA' ▲ 데이터품질 관리 솔루션 'SDQ' ▲ 데이터 수집·통합 솔루션 'SFLOW'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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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한국전력공사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사업 수주

데이터 기반 IT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최근 '한국전력공사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비투엔은 측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유사 사업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 투입과 한국전력공사의 업무 이해도가 높은 한전KDN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데이터의 안정적 품질수준 확보 및 상호운용성 제고를 위한 전사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며, 향후 약 12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비투엔컨소시엄은 한국전력공사의 에너지 전력분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할 수 있도록 데이터 관리체계 수립, 데이터표준화 및 모델 현행화, 데이터 품질관리와 비투엔 자사 솔루션 SMETA와 SDQ를 활용한 데이터 포탈을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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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3법' 中 개인정보보호법,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

‘데이터3법 중 하나인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데이터3법은 개인정보보호법, 신용정보법, 정보통신망법을 말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1년간 국회에서 잠만 자고 있던 ’데이터 3법‘ 중 개인정보보호법이 가장 먼저 통과수순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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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그랜드 콘퍼런스에서도 '데이터 3법'이 최대 화두

데이터 진흥주간 메인행사 '데이터 그랜드 콘퍼런스'에서도 최대 화두는 '데이터 3법'이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3600명이 사전등록하고 실제 2000여명이 현장을 찾는 등 빅데이터에 대한 높은 관심이 행사 참관으로 이어졌다.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 등 데이터산업계뿐 아니라 기조연설에 나선 학계에서도 모두 한목소리로 데이터 3법 중요성과 개정안 통과 필요성을 강조했다.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등 데이터산업 성장과 데이터경제 실현을 위해 발의된 개정안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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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데이터人의 밤' 성료…데이터 산업 빛낸 데이터인 시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협회(회장 조광원)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이 함께 주관하는 ‘2019 데이터인(人)의 밤’이 26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로얄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열번째를 맞는 ‘데이터人의 밤’은 데이터 산업계 관계자들이 올 한 해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국내 데이터 산업을 빛낸 기업과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데이터 대상’을 비롯해 ‘데이터 품질대상’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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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인들 "데이터3법 조속 통과" 촉구

"1년전 발의한 '데이터3법'이 여야 비쟁점 법안임에도 아직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세계가 뛰고 날고 있는데 우리 한국은 눈치보며 걷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다."(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데이터는 모든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자원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런데 데이터 3법이 통과되지 않아 데이터산업이 활성화되지 않고 있다. 데이터 3법이 통과 되도록 결의를 다지자."(민기영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데이터산업계 여러분들이 간절히 바라는 데이터 3법 개정안이 아직 통과되지 못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국회와 노력하겠다."(장석영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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