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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오픈랩스와 ‘데이터 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 공동 투자

비투엔(대표 조광원)과 오픈랩스(대표 하창석)는 클라우드 및 분산 환경을 지원하는 데이터 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을 위해 공동 투자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공동 투자는 총 9억 원 규모이며, 약 13개월 동안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이터 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을 위해 솔루션 개발 및 마케팅, 홍보 등을 함께 진행하며, 개발이 완료되면 지적재산권 역시 공동으로 소유하게 된다. 비투엔 관계자는 “보다 빠르고 완성도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투자와 협업을 통한 기술개발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적극적인 투자가 당사의 성장에 있어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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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 9억 원 규모…솔루션 개발, 마케팅, 홍보 등 공동 진행

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오픈소스 기술 전문기업 오픈랩스(대표 하창석)와 클라우드·분산 환경을 지원하는 데이터 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투자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비투엔은 카카오페이 증권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한 오픈랩스와 지난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클라우드·분산환경에서 데이터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공동투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양사 공동 투자금은 총 9억원 규모이다. 약 13개월 동안 개발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사는 '데이터 처리 가상화 기술 개발'을 위해 솔루션 개발, 마케팅, 홍보 등을 함께 진행하며, 개발이 완료되면 지적재산권 역시 공동 소유한다.

비투엔 관계자는 “보다 빠르고 완성도 있는 기술 개발을 위해 투자와 협업을 통한 기술개발을 아끼지 않는다”면서 “적극적인 투자가 회사 성장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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