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en
SEARCH B2EN

What are you looking for?

Quick access to B2EN

B2EN INSIGHT

B2EN insights

Stories from B2EN, creating a better world through data

b2en
01
INSIGHT

[Interview] B2EN CEO Lee Jung-hoon: Binance Pay partnership could position us early in Korea's payment market

02
INSIGHT

[Opinion] Payments without borders: the blockchain payment era is approaching

03
INSIGHT

B2EN targets public-sector and major-enterprise markets with HYPERGLORY RAG

04
INSIGHT

[Opinion] A strategy for building user-centered big data utilization

05
INSIGHT

[Interview] “Training data quality management is fundamental to high-quality AI services”

“AI 서비스 품질을 위해서는 알고리즘의 성능이 뛰어나야 하고 이 알고리즘의 성능은 AI 학습 데이터의 품질에 의해 결정된다. 고성능의 AI 서비스를 위해서는 고품질의 AI 학습 데이터를 확보해야 한다는 뜻이다.”

06
INSIGHT

[Column] “Public data quality will determine global competition i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OECD 공공데이터 지수(OURdata Index)는 국제 공공데이터 헌장(IODC)에 기초해 OECD 조사 대상국의 공공데이터 정책 평가를 위해 개발된 지수로 2년마다 측정된다. 공공데이터 관련 정부의 노력을 ‘데이터 가용성(Data Availability)’, ‘데이터 접근성(Data Accessibility)’ 및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정부 지원(Government support for data re-use)’의 세 가지 분야로 평가한다.

07
INSIGHT

[Webinar] A practical guide to public data quality management assessments

2022년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고품질의 신뢰성있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위해서는 데이터 품질 및 표준 관리가 중요합니다. 매년 조금씩 달라지는 평가지표 및 기준으로 많은 기관 담당자께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품질진단 사업을 수행했던 '비투엔'이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평가를 위한 대응 전략을 소개합니다. ▶ 웨비나 시청하러 바로 가기

08
INSIGHT

[Column] Converged services that transform life beyond smart technology

좋은 융복합 서비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융복합 서비스는 서로 다른 영역의 데이터를 융합해 만든 AI 알고리즘(머신러닝, 딥러닝) 서비스를 말한다. 그런데 지자체 담당자들과 AI 알고리즘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AI 알고리즘을 적용하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오해가 있다. 물론 미래에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우리는 현재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09
INSIGHT

[Column] How to use data that isn't smart

어쩌면 여러분은 스마트하지 않는 데이터까지 활용해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스마트시티 사업은 최신 기술을 이용해 눈길을 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스마트시티 업계 종사자들은 수차례 전시행사를 진행하면서 참관객들이 ‘디지털 트윈’과 같은 3D 시각화를 선보인 부스에 환호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시각화 기술이 중요하다는 의견에 필자 역시 동의하지만, 그 이상으로 데이터를 스마트하게 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10
INSIGHT

[Column] How to identify data hubs that aren't smart

데이터 허브가 다른 플랫폼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지자체 담당자분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아왔다. ‘빅데이터 플랫폼’, ‘통합 플랫폼’, ‘데이터 댐’ 등 구별이 힘들 정도로 다양해 혼란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또 이미 도입했다면 어떻게 활용하고 정리할지 고민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다른 지자체와 비교할 때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도 항상 궁금할 것이다.

11
INSIGHT

[Interview] B2EN finds a new growth model in metaverse-based senior and child care

비투엔이 올해 상반기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성장 모델'을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미래 먹거리 탐색에 팔을 걷어붙였다.

12
INSIGHT

[Interview] “AI service quality depends on training data quality”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과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에 따라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구축되는 학습 데이터들의 품질 관리를 위한 세부 기준과 도구가 미흡해 실질적인 품질 관리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빅데이터·AI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회사가 보유한 품질 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 관리 플랫폼 ‘SDQ for AI’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선도에 나섰으며, 이에 박순혁 비투엔 AIX 그룹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13
INSIGHT

[Interview] B2EN: “Supporting the new government's digital platform innovation projects”

데이터기본법 시행과 새 정부의 '디지털 플랫폼 정부' 추진으로 데이터 산업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관련 기업들이 내부 전열을 정비하고 사업기회 발굴에 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김문영 비투엔 사업총괄 부대표는 "공공기관들이 데이터 거버넌스 정책과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전략을 제대로 세우기 위해 찾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회사라고 자부한다"며 "데이터를 통한 국가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적의 파트너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14
INSIGHT

[기고] 모던 데이터 거버넌스(Modern Data Governance)

인류는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정보의 중요성을 본능적으로 인지해 왔으며 기록을 통하여 다음 세대에 데이터를 전달하려 노력해왔다. 과거 기록의 대표적인 예로는 동굴 벽화, 종교의 교리, 국가 운영 기록(조선왕조실록) 등이 있다. 과거 데이터 기록은 매체 또는 기록 능력의 한계로 인하여 극소수의 누군가를 통하여 이루어졌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15
INSIGHT

[기고] 빅데이터 세상을 여는 KEY, 융복합 분석

데이터 분석의 트렌드가 개별 업무 영역 단위의 문제 해결로 제한되기보다는 다양하고 복잡한 세상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석하는 융복합 분석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도시는 급격한 발전으로 인해 각종 범죄, 교통혼잡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다. 필자가 이번에 다루고자 하는 융복합 분석의 개념은 복합적인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분석 개념으로써, 이종(異種) 데이터의 융복합을 통해 처리한 통계정보 및 학습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말한다.

16
INSIGHT

국가 재난안전 데이터 거버넌스 추진 방향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과 홍수 그리고 산사태 등 영화 속 재난 같은 일들이 빈번한 현실이 되고 있다. 백신 접종이 확대됨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가 진정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판단하기도 했다. 하지만 2021년 대한민국의 여름은 델타변이라는 변수를 만나 힘겨운 싸움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 싸움의 끝이 어떻게 끝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우리는 이 바이러스와의 투쟁을 계속해야 한다.

17
INSIGHT

[솔루션] 비투엔 'SDQ for AI',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 관리 시장 주도

인공지능(AI)의 발전과 함께 딥러닝 활용에 필수적인 학습데이터 구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양질의 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고품질 학습용 데이터 확보와 라벨링 정확도 향성을 위해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 관리 솔루션 ‘SDQ for AI’를 선보이고, 황무지였던 AI 학습용 데이터 품질 관리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18
INSIGHT

[기고] 넥스트 노멀 전환 위한 '정보계'

경제·사회적으로 위기 이후 정착된 상태를 뉴노멀(New Normal)이라 한다. 1차 세계대전, 2007~2008년 금융위기, 2011년 9·11 테러, 2008~2012년 글로벌 경기 침체 여파, 코로나19 팬데믹 및 기타 사건이 있었다. 코로나 사태가 어느 정도 해소된 이후 새로운 비즈니스 기준이 무엇인지를 말하고자 할 때는 ‘넥스트 노멀(Next Normal)’이라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궁극적으로 현재의 사회·경제적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변화함으로써 새로운 사회·경제 질서가 중심이 된 ‘넥스트 노멀’이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19
INSIGHT

[인터뷰] 발빠른 판단력으로 최대 성과 달성에 기여

김 부대표는 “현재 사업총괄 부대표로서 주어진 미션은 기업 지속 성장이고 그 다음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 '펠로우십'을 정착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 직원들과 적극 소통하고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일군 경영 성과를 보다 공평하게 나누는 사내 제도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
INSIGHT

[웨비나] '2021 AI&빅데이터 웨비나' 개최

컴퓨터월드/아이티데일리가 지난달 29일 ‘2021 AI&빅데이터 웨비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구축사례를 통해 본 AI&빅데이터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산업계의 디지털 혁신(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끌고 있는 AI와 빅데이터 기술의 트렌드를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21
INSIGHT

[제3회 디지털 혁신 포럼] "데이터 댐, 품질관리부터 양질 일자리까지 다 잡아야"

디지털 뉴딜 핵심 사업으로 '데이터 댐'이 꼽힌다. 데이터 댐은 양질의 데이터 셋을 구축해 다양한 AI 서비스를 창출을 이끈다. 10개월 간 데이터 댐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데이터 관련 일자리와 기업 사업 기회가 늘었다. 정부는 데이터 댐을 고도화하며 지속 투자할 계획이다. 데이터 댐이 제대로 구축되기 위한 숙제도 많다. 전자신문과 한국클라우드사업협동조합은 '제3회 디지털 혁신 포럼' 주제로 '데이터 댐'을 선정했다. 전문가와 함께 데이터 댐 현황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논의했다.

22
INSIGHT

[인터뷰]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SDQ for AI'가 책임진다"

많은 국내 기업들이 AI를 자사의 서비스에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AI를 학습시키기 위한 데이터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 민간 수요가 높은 분야에서 AI 학습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혁신적인 AI 서비스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AI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학습용 데이터의 품질이 담보돼야 하므로,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서는 데이터의 품질 관리가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다뤄지고 있다.

23
INSIGHT

[인터뷰] 한전, 전사 데이터관리거버넌스 구축…ICT 분야 숙원사업 완성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DB를 오픈하고 현황파악·분석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이해관계자 간 의사소통 과정이 도전 그 자체였다. 200개가 넘는 시스템과 DB현황 파악, DB 공개를 꺼리는 운영부서 설득, 모델을 현행화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이해하고자 운영자·실무자와 의사소통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해소한 방법은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도 있었지만 표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계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과정이 주효했다. 이외 수행사인 비투엔의 솔루션 도입과 인적지원이 추진과정에 도움이 됐다.

24
INSIGHT

[기고]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살펴본 스마트시티 추진방향성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면서 우리는 IoT, Big data, AI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접하고 있다. 이런 기술들이 우리들 삶과 밀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스마트카, 챗봇, 인공지능 스피커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또한 첨단 기술이 접목되고 있다. 스마트시티가 바로 그것이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 신기술을 접목해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 수 있는 도시모델을 의미한다. 세계적으로 도시는 인구집중과 기반시설 노화로 인해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자원과 기반 부족 및 교통혼잡 등 다양한 주거, 생활편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25
INSIGHT

'데이터 시대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꿈이 현실로

조광원 대표는 데이터로 시작해 데이터 끝낸다고 할 만큼 데이터 산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가장 강조하는 대표적인 인물 가운데 한사람으로 손꼽힌다. 그가 지난 2004년 데이터 컨설팅 전문기업인 ‘비투엔컨설팅’사를 설립한 배경도 바로 이런데 있다고 한다. 당시그는 데이터로 “IT의 전설이 되겠다.”고 임직원들에게 다짐했을 만큼 데이터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26
INSIGHT

[좌담회] 데이터3법 시행, 가명정보 활용 시작…신규사업·시스템 구축 기대

가명정보를 담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시행과 함께 가명정보 활용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을 위해 가명 처리와 가명정보 결합 등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전자신문과 한국데이터산업협회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산업별 업계 주요 관계자와 함께 올바른 가명정보 활용과 데이터 3법 시행을 위해 필요한 과제와 제언을 들어보는 좌담회를 마련했다.

27
INSIGHT

[대구MBC뉴스] 빅데이터 이용하니 범죄 예방 효과

빅데이터는 금융, 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데요. 경찰이 유동인구와 날씨, 112신고 등 빅데이터를 이용해 순찰 노선을 바꿔봤습니다. 범죄 예방에 얼마나 효과가 있었을까요?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금까지 경찰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주민요청 등을 바탕으로 순찰을 해왔습니다. 소위 '감'으로 순찰 노선을 잡았습니다. 빅데이터가 말하는 순찰 노선은 어떨지 분석했습니다. 112신고 내용과 시간대별·성별 유동인구, 온도와 습도 같은 날씨도 활용했습니다. 분석 결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28
INSIGHT

[전자신문 월요논단-2] 성공적 디지털 뉴딜을 위해 중소기업 기(氣) 살리자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유례없는 경제 위기와 심각한 실업 대란 위기를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나라도 역대급 추경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함께 그린 뉴딜과 디지털 뉴딜 정책 추진을 예고하고 있어 많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번에 추진될 뉴딜 사업으로 만들어지는 일자리가 클라우드 워킹 플랫폼에서 프리랜서처럼 자유롭게 재택 근무할 수 있는 한시적 일자리로 만들어지는 단기 낙수 고용 효과에 그칠 우려 시각도 있다.

29
INSIGHT

[포스트 코로나 '디지털 뉴딜 시대' 열자]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 "데이터 인력 수급 문제 대비해야"

“데이터를 수집·축적·활용하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환영한다. 우리나라 국가 전반에 흩어진 다양한 데이터 품질 수준을 끌어올리고 고급 데이터로 축적, 이를 인공지능(AI) 서비스 등에 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은 정부가 최근 발표한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에 데이터가 중요한 분야로 꼽힌 점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30
INSIGHT

[인터뷰] 4차 산업혁명의 원유 '데이터', 기술로 도약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 3법 개정안의 국회통과에 따른 후속조치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자원인 데이터 개방·유통 확대를 추진하고, 데이터 간 융합과 활용 촉진을 통해 데이터 산업 육성을 본격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한국데이터산업협회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고 회원사간 화합을 통해 상생 협력과 이익 증대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최근 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기술의 발전도 눈부시다. 산업만큼이나 분야 또한 다양하다. 이에 공학저널은 지난 호에 이어 한국데이터산업협회와 함께 산업 전반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요 데이터 기술에 대해 취재했다. <편집자 주>

31
INSIGHT

[오늘의 CEO] 조광원 비투엔 대표 "코로나19 위기 속, 공공 데이터 활용 빛났다"

“그동안 수차례 강조했지만 코로나19 사태 속 '공적마스크 실시간 재고확인 서비스'처럼 공공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전 국민의 피부에 와 닿은 적이 없습니다. 오랜 기간 지속 추진한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관리 체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는 20년 넘게 데이터업계에 종사한 전문가이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초대 회장으로, 업계를 이끄는 대표 인물이다. 조 대표는 이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공공데이터 활용이 어느 때보다 빛났다고 평가했다.

32
INSIGHT

[인터뷰] "축적한 데이터 전문 기술력으로 토털 데이터 서비스 제공한다"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오늘날 기업들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인공지능(AI)·머신러닝 등 최신 IT 기술들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양질의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기업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자사의 데이터 관리 전략을 점검하고 있다. 국내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은 설립 당시부터 꾸준히 데이터 관련 비즈니스를 펼쳐왔다. 최근에는 약 16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SDQ, SFLOW 등 다양한 데이터 품질·관리·통합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컨설팅 서비스 위주의 사업 구조를 고도화된 기술 기반 솔루션 사업 구조로 전환하고, 다양한 데이터 전문 솔루션들을 통해 고객의 데이터 프로세스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유진승 비투엔 데이터 솔루션 본부장을 만나 국내 데이터 관련 시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들어봤다.

33
INSIGHT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데이터 품질관리 가이드

본 품질관리 가이드는 데이터 품질관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구체적인 품질관리 기법을 제공하여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데이터 품질관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제공된다. 본 품질관리 가이드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의 데이터 품질관리 담당자가 데이터 품질관리 활동을 수행하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구축 사업자, 운영 사업자 및 감리업자도 품질관리 측면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참조할 수 있다.

34
INSIGHT

데이터 3법 개정에 따른, 개인정보 활용을 위한 현황과 전망

데이터와 관련 된 규제의 혁신과 개인정보 보호 거버넌스 체계 정비를 목표로 개정된 데이터 3법이 발의된지 1년 2개월 만인 2020년 1월 9일,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데이터 3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알아보고, 데이터 3법으로 변화를 맞게된 개인정보 Life-Cycle의 미래 모형과 데이터 관점의 주요 쟁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35
INSIGHT

[ISSUE] 데이터3법 시행령, 이것만은 담아내자

데이터경제를 지원할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이 통과한 지 9일로 두 달을 맞았다. 업계는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명정보 활용, 데이터거래소 등 주요 내용을 담은 데이터 3법의 후속 작업이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국데이터산업협회와 전자신문이 협회 회원사(50여개)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 가운데 39.1%가 '이번 (데이터 3법) 개정만으로 데이터 산업 활성화가 쉽지 않다'고 답했다. 응답자 가운데 60%가 가명정보 관련 세부 사안이 시행령·시행규칙 등에 담겨야 한다고 답했다.

36
INSIGHT

[한국경제TV] [주식경제] 코로나위협에 맞서는 빅데이터 파워

코로나19가 퍼지면서 그동안 우리의 관심은 국내성장률이 얼마나 떨어질지, 또 세계성장률이 얼마나 하락할지에 모여있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가장 어려운 부분은 산업계입니다. 특히 규모가 작아서 경기 둔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일수록 그 피해가 가장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래서 주식경제에서는 특집 경제진단키트라는 시간을 마련해서 오늘부터 매주 목요일 각 산업의 전문가를 모시고 업계의 코로나19에 대한 피해와 극복 방안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37
INSIGHT

[인터뷰] "데이터컨설팅 전문성 쥐고 플랫폼·서비스 기업 도약할것"

"데이터컨설팅 전문성 쥐고 플랫폼·서비스 기업 도약할것" [디지털타임스] 성장하는 산업과 도약하는 기업 뒤에는 혁신적인 사업가들이 있다. 글로벌 기술전쟁과 전염병 위기 속에도 이들은 주저하지 않고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을 이어간다. 창간 20주년을 맞아 혁신산업 영역을 개척하는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기술기업의 창업가와 CEO를 만나 그들의 꿈과 희망, 도전 이야기를 들어본다.

38
INSIGHT

[인터뷰] "데이터 3법 통과됐지만...막연한 우려보다 사회적 합의 필요"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조광원 회장은 우려 보다는 기대와 개선 의지의 관점에서 데이터 3법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우려로 인해 미래 국가 경쟁력을 위한 한 걸음이 더 이상 늦춰 져서는 안 된다는 것. 그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사업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국민들이 데이터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9
INSIGHT

[MBN 토요포커스] <미래 유니콘이 온다!> 비투엔 편

MBN 토요포커스 - 데이터로 만나는 편리한 세상 [미래 유니콘이 온다!] 출연 : 조광원 비투엔 대표/ (사)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40
INSIGHT

[전자신문 월요논단-1]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데이터 선진국이 되는 길

데이터 3법이 오랜 산통을 겪은 만큼 이 소중한 기회가 헛되지 않도록 개인정보를 다루는 기관과 기업에서는 데이터보호책임자(DPO)를 임명하는 등 보호 의무를 스스로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 절대 가명 정보를 재식별하려는 위험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등 국민의 기대와 사회 합의를 지켜야 한다. 다소 늦게 출발했지만 '데이터를 가장 안전하게 잘 활용하는 데이터 활용 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

41
INSIGHT

[BBS경제토크] 조광원 회장,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과 데이터 패권 경쟁해야"..."데이터 3법으로 기반 마련"

신두식 :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조금 생소한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지난해 취임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청취자 분들을 위해서 어떤 단체인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 잠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조광원 : 한국데이터산업협회가 만들어진지 1년인데요.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11년 전에 협의회로 출범해서 10년 동안 협의회 과정을 거쳐서 사단법인 비영리 단체로 출범한 것은 딱 1년이 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원유라고 하는 데이터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공유경제, 스마트 시티 등 현재와 미래 경제에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잘 관리하여 고품질로 소재를 잘 유지하고 잘 활용하기 위한 필요한 데이터 컨설팅과 솔루션 전문 기업들, 그리고 다양한 데이터를 잘 활용하여 서비스하고자 하는 서비스 기업들, 기관들이 함께하고 있고요. 현재 약 250 데이터 전문 기업과 기관, 회원사들의 권익 보호와 상호 기술교류 및 동반성장을 꾀하고자 결성된 비영리 사단법

42
INSIGHT

[월드가 만난 사람] "데이터 시대, 3년 내 유니콘 기업 탄생할 것"

데이터 3법에 대해 관련 기업들은 잘 알고 있을지 모르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그것이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왜 필요한지, 그리고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 비즈니스를 창출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게 현실이다. 해서 데이터 3법 국회통과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가장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평가되는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조광원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궁금한 사항을 풀어 보고자 한다.

43
INSIGHT

[한국경제TV] '데이터3법' 기대...데이터 패권 노린다

4차산업이 본격화되면서 데이터 패권을 쥐고 있는 사람이 세계 경제의 패권을 쥐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존이나 구글처럼 초대형 기업들이 보다 더 많은 서버를 갖춰서, 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축적해가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데이터를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데이터 산업 전반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44
INSIGHT

[인터뷰] 조광원 비투엔 대표 "데이터 3법 통과에 가슴이 울컥"… 창사 15년만 최대 성과도 달성

“데이터 3법 국회 통과는 미래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데이터 중요성을 공감하고 전 국민 차원 사회적 인식과 합의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단계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들이 수두룩합니다. 조속히 후속 시행령·시행규칙 등을 마련해 전 세계가 뛰고 있는 데이터 경제 각축전 대열에 합류, 세계 데이터 패권을 쥐기 위한 경주에 적극 나서야 합니다.”

45
INSIGHT

[MBN 뉴스와이드] 빅데이터 고속도로 뚫렸다…맞춤형 데이터 서비스 가능

데이터 3법이 법안 발의 14개월 만에 국회 문턱을 통과했습니다. 가명화 된 데이터를 자유롭게 거래하고 활용할 수 있데 됐는데, 개개인에게 꼭 맞는 의료서비스나 금융상품 추천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인터뷰 : 조광원 /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 "모든 것들을 (데이터로) 패턴 분석을 하게 되면 그동안 알아내지 못했던 통찰력을 얻게 되는 거죠." 다만 개인정보 유출과 보안 우려가 여전한 만큼 정부는 안전한 데이터 거래를 위한 후속조치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46
INSIGHT

4차 산업 기반 마련…데이터 3법 사업 기회와 과제는?

4차 산업 기반 마련…데이터 3법 사업 기회와 과제는? [앵커] 이처럼 데이터 3법 통과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데이터 산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한 후속 과제는 무엇이고, 우려되는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권세욱 기자,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신사업 활성화 기대감이 높은데요. 산업 현장 활용을 위한 후속 과제들은 뭘까요? [기자] 법안이 통과된 만큼 당장 하위법령 개정 작업이 이뤄질 텐데요. 산업계에서는 정보 주체를 알아볼 수 없게 처리한 가명정보 활용 범위가 제한돼선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가명정보를 통계 분석과 같은 간접 목적뿐 아니라 산업·서비스 용도처럼 직접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는 건데요. 들어보시죠. [조광원 / 한국데이터산업협 회장 : 법안 의미가 퇴색될 수 있는 우려도 상당히 있습니다. 취지와 본래의 목적에 맞도록 방향성을 잃지 않고 가도록 앞으로 시행령과 시행규칙 준비하는 데 있어서 산

47
INSIGHT

[BBS 뉴스파노라마] 조광원 "데이터 3법으로 4차산업 획기적 발견 계기 마련...개인정보보호 보완 필요"

지난 1년 간 국회에서 발목이 잡혀있었던 데이터 3법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 활용범위를 늘려서 신산업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하는 기대가 있는 하면,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는 또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죠. 관련 이야기 전문가와 알아보겠습니다.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 전화 연결합니다!

48
INSIGHT

[집중진단] 데이터3법, 데이터 주권 침해없나…연내처리 가능성은

비즈플러스 '집중진단' - 조광원 (사)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조풍연 한국 SW/ICT총연합회 회장 데이터 3법이 통과될 경우 우리 삶에 찾아올 변화는 상당하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헌법에도 규정돼있는 ‘데이터 주권’에 대해 신경 쓸 수밖에 없는데요. 데이터 3법의 통과와 함께 마련돼야 할 대책에 대한 중요성이 언급되는 배경이기도 합니다. 현시점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일까요? 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눠봅니다.

49
INSIGHT

[인터뷰] "데이터3법 개정, '혁신'보다 '글로벌 경쟁 탈락'의 문제다"

국내 IT 업계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통해 데이터 산업을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최신 IT 기술의 흐름과 전 세계의 데이터 활용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한 낡은 법과 제도들이 이들 기업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정부에서는 산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받아들여 데이터 3법, 즉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신용정보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50
INSIGHT

빅데이터 구축 컨설팅

현재 많은 기업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정보계가 본격적으로 구축된지 20여년이 넘으면서 그동안 내외부 정형 및 비정형을 포함한 분석하고자 하는 데이터의 량이나 종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으며 이러한 데이터 분석을 통한 의사결정 또는 고객 마케팅을 위한 처리속도는 거의 실시간으로 요구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다.

51
INSIGHT

"데이터 활용으로 구글과 아마존에 맞서야"

"데이터 전문기업이 대우를 받고 자부심을 가져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나라 데이터산업 미래는 없습니다. 대통령이 데이터 고속도로를 이야기하지만 지금 시장은 레드오션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수한 인력이 몰려드는 산업 생태계를 하루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의회장(비투엔 대표)은 3일 이 같이 밝히며 "데이터 산업이 시스템통합(SI) 사업중 하나로 취급되거나, 단가도 제대로 못받는 블루오션이 될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52
INSIGHT

[전문가 기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골든타임 - 데이터 품질 수준 확보 절실

지금 이시간에도 수 많은 천문학적인 데이터들이 전 세계 인구의 스마트폰과 개인 컴퓨터를 통하여 쏟아지고 있으며 쇼핑, 금융 등 모든 거래와 이벤트 그리고 자동차, 가전제품 등 엄청난 IOT 기기와 센서들에 의해 정형 비정형 데이터들이 축적되고 있고 이러한 데이터들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의 가능성과 가치는 우리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이라는 점은 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을 구글, 아마존, 알리바바 등 글로벌 초일류 기업들이 증명하고 있다.

53
INSIGHT

공통코드 어떻게 설계하나?

거의 모든 시스템에서 업무에서 사용하는 모든 코드(개별 엔티티로 관리하는 목록성 코드를 제외)를 공통코드 엔티티에서 통합하여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공통코드에 대한 구조도 거의 유사한 형태이며, 많은 고민 없이 설계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공통코드는 어떤 유형이 있는지 살펴보고,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54
INSIGHT

Oracle Exadata 핵심 기술요소 Summary 1

표준 Oracle Architecture에서는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좁은 네트워크 대역 때문에 DB 서버와 Storage 사이에 I/O 병목이 발생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로우만 Access 하는데도 로우를 포함한 블록 전체를 DB 서버로 전송해야만 한다. Oracle은 이러한 I/O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Exadata라는 새로운 Appliance 제품을 출시하였다. 본 장에서는 Exadata Architecture와 Exadata의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55
INSIGHT

Blockchain 블록체인의 발전을 보며

블록과 블록의 연결 시 신규블록에는 이전 블록의 해시값을 가지고 되고 이런 블록은 모든 노드에 분산 저장됩니다. 이를 해킹하여 그 블록을 변경(해당 블록과 그 이후에 연결된 블록을 모두 변경해야 함)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노력이 필요하게 되는데 기술적으로도 어렵고 노력 대비 해킹 성공 가능성이 매우 희박할뿐더러 또 해킹을 통하여 얻는 이득 대비 리소스가 어마어마 하게 소요되므로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강력한 보안성과 익명성의 보장 등은 블록체인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56
INSIGHT

빅데이터와 차세대 데이터 웨어하우스(하)

하둡은 구글의 검색 서비스와 관련되어 등장했다. 검색 서비스에서 발생된 데이터를 손쉽게 값싼 저장 매체에 분산/관리하기 위한 용도로 GFS(Google File System)라든가 맵리듀스 같은 이론이 발표됐고, 2004년에 더그 커팅이 Nutch(너치)에 DFS와 맵리듀스를 실제 적용하면서 하둡이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57
INSIGHT

빅데이터와 차세대 데이터 웨어하우스(상)

빅데이터가 DW를 대체한다? 최근에 있었던 빅데이터와 데이터 웨어하우스와 관련된 역사를 잠깐 살펴 보자.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빌 인먼(Bill Inmon) 박사는 “데이터 웨어하우스는 주제 중심적이고, 통합적이고, 시계열적이고, 비휘발적인 데이터 집합으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58
INSIGHT

데이터 품질관리를 위한 새로운 접근 방법

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 관련 산업분야에서 데이터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은 이제 당연시되는 분위기이다. 웬만한 사이즈의 차세대 정보시스템 구축 제안요청서들에는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 수립과 솔루션 도입이 포함되어 있다. 마치 데이터 품질관리 시스템만 도입되면 데이터 품질이 절로 좋아진다거나 보장될 수 있다는 충성된 종교적 믿음이라도 있는 듯 하다.

59
INSIGHT

Business Insight를 위한 데이터 분석

내용입력 비투엔 김문영 대표위원 1. 데이터가 제공하는 무한한 기회와 전략적 자산으로서의 데이터 기업 전반에 걸친 정보시스템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전사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었다. 대부분의 기업은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주목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데이터웨어하우스 뿐 아니라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관련된 기술의 발달도 더욱 강력해졌다. 근래 들어 데이터 분석을 경영 의사 결정에 활용하고자 하는 경향은 더욱 강화되고 있으며 ‘과거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와 현재의 상태를 파악하는 분석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또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예측하는 분석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러나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활용하고 있는가’란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기업은 많지 않을 것이다. 또한, 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에 비해

60
INSIGHT

개념 데이터 모델의 활용

방법론이란 개인의 역량과 경험에 프로젝트의 실행이 종속되지 않도록, 즉 누가 그 일을 하든지 일정한 수준의 질과 양을 보장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의 일반화된 절차 및 수행 과제들의 집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업무에 대해 일반화된 절차를 만들고, 단계별 활동을 세분화하고, 활동에 대한 산출물까지를 기술하게 됩니다.

61
INSIGHT

빅데이터 대중적 이해·상식 넓혀야 관련산업 발전

빅데이터는 천연자원과 비슷하다. 많을수록 산업 발전에 유리하고 가공을 거치면서 부가가치가 수직 상승한다. 이런 측면에서 대부분 빅데이터와 관련 산업의 중요성에는 공감을 한다. 그러나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어떻게 가공해 수익을 얻는지는 잘 모른다.

62
INSIGHT

대량 데이터 동기화 방법

대부분의 시스템은 다양한 목적으로 데이터 동기화를 필요로 합니다. 데이터 이행, DB서버간 테이블을 복제 하거나, 외부 시스템의 데이터 연계 목적 등이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동기화는 그 목적과 시스템 구성, 요구 사항에 따라 다양한 방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전문 솔루션(CDC, EAI 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63
INSIGHT

빅데이터 기반 4차 산업혁명

내용입력 [인터뷰] 조광원 비투엔 대표 ▲ 조광원 비투엔 대표 정보통신기술(ICT)과 데이터 산업의 융합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이 대한민국의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차기 대선주자들도 관련 공약을 연구·발표하며 중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순조롭게 4차 산업혁명을 완수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의 조광원 대표(사진)는 "이대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현재 ICT·데이터 관련 산업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고급 인력 부족입니다. 대학입시에서 상위권 학생들은 대부분 의대를 선호하죠. 왜 그럴까요. 처우와 미래가 보장되기 때문입니다. 격무에 시달리고 노후를 걱정하는 엔지니어들의 모습을 보며 그 누가 데이터 산업을 이끌겠다고 결심하겠습니까." 조 대표는 인재 육성을 강조한다. "엔지니어의 삶의 질과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면 자연히 고급 두뇌들이 몰려들 겁니다. 이를 위해서 국내 고용 비중의 90% 가까이를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운영 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