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컨설턴트 5인, '데이터품질인증 심사원' 자격 취득

2019. 07. 10



[전자신문] 데이터 기반의 IT 서비스 전문기업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자사 컨설턴트인 심윤우 위원, 이해곤 이사, 오선경 이사, 박광원 수석, 김종준 선임이 '데이터품질인증 심사원(DQC-V)' 자격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데이터품질인증(DQC-V : Database Quality Certification-Value)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서 구축·활용중인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 자체에 대한 품질 영향 요소 전반을 도메인, 업무규칙을 기준으로 심사·심의해 인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비투엔은 기존 자격을 취득한 컨설턴트에 이어 이번에 5명이 자격 취득을 더해, 지속적인 품질 수준 향상 및 데이터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품질관리 활동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김문영 비투엔 총괄본부장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데이터품질은 필수적으로 관리되어야 할 핵심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데이터 품질에 신뢰도를 높이고 객관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투엔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으로부터 '데이터인증 심사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 최초로 2019년 5월에 '삼성화재 데이터관리 Level 4 인증'을 심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