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 명지대 융합SW학부생 초청 기업 탐방 실시

2019. 06. 20


[CIO BIZ] 비투엔(대표 조광원)은 서울 당산동 비투엔 데이터인텔리전스아카데미에서 명지대 융합소프트웨어학부생 대상 일자리 창출을 위한 '빅데이터 청년인재 데이터 강소기업 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비투엔은 서울 당산동 비투엔 데이터인텔리전스아카데미에서 명지대 융합소프트웨어학부생 대상 일자리 창출을 위한 빅데이터 청년인재 데이터 강소기업 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앞줄 왼쪽 세번째부터 김대원 명지대 ICT융합대학 학장,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 회장, 전종훈 DB소사이어티 회장.>



탐방에는 데이터테크놀로지 전공 학생 2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 강연과 데이터전문기업 비투엔 소개, 현장 견학 시간을 가졌다.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비투엔 대표)은 '데이터 장인으로서 후배 인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참석한 명지대 한 학생은 “막연했던 데이터 전문가 길을 볼 수 있었고 그 길을 걷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 회장은 “명지대 융합소프트웨어학부 학생 진로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기업 탐방을 계기로 IT 청년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